불암 도서관 | 모던한 외관과 편안한 실내를 가진 여유로운 문화공간

백사마을을 둘러 본 후, 버스를 타기 위해 정류장으로 향하던 중 정류장 인근에 새로 생긴 듯한 깔끔한 외관을 자랑하는 불암 도서관이 보이길래 잠씨 더위를 식힐겸 들어갔다. 이곳을 들렸을 때가 아마도 불암 도서관이 개관한지 한 달이 채 안된 듯 했다. 내외관이 상당히 깨끗하고 도시적인 느낌이 물씬 풍기는 모던한 분위기에 실내는 활동하기 좋도록 탁 트여 있었으며 밝은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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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서관 주위에 아파트가 둘러 쌓여 있어불암도서관은 인근에 사는 주민들이 자주 들릴 수 있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아주 좋은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 같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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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서관 운영안내가 큼지막하게 적혀 있어 카메라에 담아 보았다. 휴관일을 미리 확인 하고 가야 헛걸음하는 수고를 덜하지 않을까…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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들어가면 바로 보이는 로비는 넓은 공간이 있어 뻥뚫린듯한 느낌을 가져다 준다.

 

불암 도서관 | 모던한 외관과 편안한 실내를 가진 여유로운 문화공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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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들이 주로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은 원통형의 책장으로 사방을 둘러 쌓아놓았다. 손십게 책에 손이 갈 수 있게 하고 뭔가 아늑하면서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는 창의적인 공간인 것 같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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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장도서를 검색 할 수 있는 컴퓨터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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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암 도서관 | 모던한 외관과 편안한 실내를 가진 여유로운 문화공간

지하로 내려가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카페가 있다. 간단히 음료를 주문해 마시면서 책을 보며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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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곳에서 음료를 주문 할 수 있는데, 아쉽게도 카드는 사용을 할 수 없다. 오로지 현금만 사용이 가능하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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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서관 지하 카페에서 판매하고 있는 음료 목록과 가격, 저렴한 가격에 이용하는데 부담이 전혀 없다

 

 

지도는 제공되지 않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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